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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산업박람회 관리자 : 2020년 10월 25일 (일), 오전 12:00

[파이낸셜뉴스]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온라인 개최

26일부터 '온라인 전시관' '화상상담회' 등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온라인 개최

행정안전부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2020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에서도 박람회 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박람회를 진행키로 했다.

분야별 첨단 안전제품·기술을 소개하는 '온라인 전시관'과 기업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부대행사'로 구분해 진행된다.

참가기업과 참관객이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화상상담 신청, 유사품목 추천 등 유용한 기능이 제공된다.

'온라인 전시관'은 K방역 특별관, 스마트교통안전 특별관, 방재·산업안전 등 10개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440개사의 약 900개 제품을 볼 수 있다.

'온라인 부대행사'는 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내·외 상담회의와 온라인 생중계 등을 기획했다. 화상상담회는 26일부터 5일 동안 아랍에미리트(UAE), 인도 등 6개국 20개사 바이어와 국내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달 실시한 사전상담회에서도 미국, 중국 등 28개국 77개사 바이어가 참가해 총 375억원의 상담실적을 거둔 바 있다.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국내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 40곳이 참여하는 국내상담회도 준비해 국내시장 판로개척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매일 한 분야씩 첨단제품과 기술을 기업관계자가 직접 설명하고 시연하는 온라인 생중계 코너(K-Safety On-Air)도 마련했다.



재난안전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한국판 뉴딜 시대의 재난안전 발전전략’이라는 주제의 e-컨퍼런스도 개최한다.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 중계하고, 다시 보기 서비스도 추후 제공한다.

김계조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박람회 현장에서 만날 수는 없지만, 온라인으로 우리 일상에 필요한 K-안전제품·기술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이번 박람회가 안전산업의 판로를 개척하는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co@fnnews.com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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