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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산업박람회 관리자 : 2019-10-30

[에이빙뉴스 영상] "퓨리움" 미세먼지 재난 막는 생활형 에어가전의 파이오니어

퓨리움은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국제 안전 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안정 장비를 대거 선보인다.

퓨리움은 IoT 기술을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생활 속 미세먼지를 관리하는 혁신 에어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특허를 취득하고 KC인증을 받았다. 지난 4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 행사인 'WIS(World IT SHOW) 2019 혁신상'에서 실내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부문 우수상을 받으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퓨리움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사이클론 터보 에어샷을 중심으로 24시간 실내 공기 질을 감시하는 5가지의 IoT 센싱기술, 스마트 에어커튼, 비타민 에어샤워(피톤치드, 음이온), LED 공기 살균, 스마트 집진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기체역학 기술이 적용된 사이클론 터보 에어샷으로 부드러운 바람을 만들고 증폭시켜 실내로 출입하는 사람의 옷, 머리, 물건 등에 침착된 초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사람이 퓨리움을 지날 때 잠시 멈춰 서면 자동으로 작동한다. 열감지기로 사람 위치와 신체 특징을 식별해 인체에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한 기류를 형성한다. 8개의 스마트 IoT 사이클론 팬은 초미세먼지와 유해물질, 세균을 제거하며, 떨어진 먼지는 바닥에 설치된 자이언트 대형 집진기가 바닥에 떨어진 먼지를 대형 공기청정기 10배 이상 강도로 흡입해 초고압으로 소각한다.

또한, 친환경 LED 살균기 16개를 설치하여 인체에 무해한 LED 중파장광으로 실내 공기 살균과 건조, 곰팡이 제거도 가능하다. 헤파필터와 탄소나노튜브필터 4개를 적용해 초미세먼지 제거와 탈취 효과를 극대화했다.

전남 장성의 편백나무에서 추출된 천연 피톤치드와 고농도 산소로 인체 쾌적 지수를 30% 이상 향상시킨다. 4개의 스마트 에어커튼이 전 과정 동안 켜져 있어 미세먼지가 퓨리움을 빠져나가지 않는다.

수많은 인파가 드나드는 공간에서 옷에 묻은 초미세먼지를 1차로 차단해 공기청정기의 한계를 극복했다.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생활형 에어가전으로 220V의 저전력을 사용하며, 조립식·이동식 바퀴가 달려있어 쉽고 편하게 이동 및 재설치가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

한편,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소방청, 조달청, 동반성장위원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이 후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전시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투자유치설명회 △안전체험마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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