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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산업박람회 관리자 : 2019-10-30

[에이빙뉴스 영상] "세이프온" 추락감지 보호복과 스마트안전그네 시스템 업그레이드 공개 예정

세이프온은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추락 사고 예방 및 보호 시스템인 추락감지 보호복과 스마트 안전그네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인다.

이번에 전시되는 세이프온의 추락감지 보호복은 기존의 전기 점화식(화약 점화식)이 아닌 전기식 가스발생장치를 적용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사용자가 직접 가스를 교체하여 재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화약법 등에 저촉이 없어 유통 및 수출 등에 있어서도 제한이 없는 추락 사고자 보호 제품이다.

일상적인 작업환경에서의 움직임을 배제하고 자유낙하 약 25cm 정도의 추락 상황만을 감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0.2초 이내에 추락 감지부터 인체 주요 부위에 내장된 에어백을 완전 팽창시키는 안전그네 탈장착형 제품으로, 충격 완화율은 3.5m에서 약 55%, 5.7m에서 약 28%의 충격 완화율을 가지며, 추락사고 발생 통지 및 구급보조 기능의 ICT기능을 탑재할 수 있다. 전체 중량은 1.2Kg 전후이다.

㈜세이프온의 스마트 안전 그네 시스템은 추락 사고 예방 시스템으로 안전그네 후크의 체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과 시스템으로 안전 그네 후크의 미체결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고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제품이다.

스마트 안전그네는 현장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비계는 물론이고 생명줄로 사용하는 로프의 체결 감지를 행할 수 있고, 신체 체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제조사의 안전그네나 후크에 맞춰 커스트마이징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 안전그네는 기본형과 옵션 선택형의 고급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기본형의 경우, 안전그네 후크의 체결 및 미체결 정보를 LED 인디게이터나 알람 경고 등으로 표출하는 반면에, 고급형의 경우는 위험지역 식별부터, 신체 체결 여부 판단, 안전모 착용 여부 판단 등을 행하는 고도화 된 지능형 제품 구성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진다. 전체 중량은 기본형의 경우 100g 전후다.

㈜세이프온은 이외에도 오토바이 및 승마시의 추돌 및 낙마, 전도 사고에 대응한 에어백 조끼와 지진 재난시의 낙하물로부터 두부를 보호하기 위한 다중 접이식 방재모자, 2차 사고 방지를 위힌 긴급 신호 발생 장치 등 산업 및 건설 안전 이외에도 생활안전 및 교통 안전 등 폭넓고 다양한 안전 장구류를 개발 출시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시장조사기관인 Lux Research에 세계적인 신기술 에어백 회사 가운데 하나로 소개되기도 하였다.

현재, 세이프온의 추락감지 보호복과 스마트 안전그네시스템은 이미 국내 대기업과 유럽, 미국의 다국적 기업 등의 대량 납품 판매실적에 더하여 추가적인 공급 계약을 예정하고 있으며, 오토바이 및 승마용 에어백과 다중 접이식 방재모자 역시 국내 대기업 및 사회적 기업 등과 함께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소방청, 조달청, 동반성장위원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이 후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전시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투자유치설명회 △안전체험마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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